1. 필름 베이스(Dmin) 측정
오렌지 마스크는 화면 전체에 걸린 필터입니다. 사진 안쪽이 아니라 미노광 부분에서 재야 그 컷의 색이 마스크에 섞이지 않습니다. negaflow는 밝기 분포에서 이어진 영역을 찾아 자동으로 잡고, 스포이드와 RGB 직접 입력도 됩니다.
가이드
커브 하나 뒤집어서 나온 색이 탁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렌지 마스크를 나눠 내고, 선형에서 현상하고, 인화 곡선을 씌우는 세 가지가 각각 필요합니다.
오렌지 마스크는 화면 전체에 걸린 필터입니다. 사진 안쪽이 아니라 미노광 부분에서 재야 그 컷의 색이 마스크에 섞이지 않습니다. negaflow는 밝기 분포에서 이어진 영역을 찾아 자동으로 잡고, 스포이드와 RGB 직접 입력도 됩니다.
마스크는 투과율이라 선형에서 나눗셈으로 빠집니다. D = log₁₀(Dmin/T). 감마가 걸린 8비트 이미지에서 빼면 채널이 서로 어긋나고, 흔히 보는 색 틀어짐이 여기서 나옵니다.
감마를 씌운 다음 현상하면 어두운 쪽 계조가 먼저 뭉갭니다. negaflow는 32-bit Float 선형에서 현상과 톤 계산을 끝내고 마지막에 출력 색공간으로 넘깁니다.
네거티브에는 검정도 흰색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원래 인화지가 정하던 몫입니다. 검정점·18% 회색·흰색을 기준으로 잡은 곡선을 씌워야 사진으로 보입니다.
베이스 값은 같은 광원에서 찍은 한 롤에 공통입니다. 컷마다 따로 잡으면 롤 안에서 톤이 흔들립니다. 한 번 잡은 값을 전체에 물리고 컷별로는 노출만 손봅니다.
현상 타깃은 서로 다른 결과를 고르는 룩이며 특정 랩 스캐너의 소프트웨어나 결과를 복제한 것이 아닙니다. 편집을 이어가려면 16-bit TIFF, 바로 사용할 파일은 롤 정보를 EXIF에 넣은 JPEG로 내보냅니다.